[동탄-24시 호텔식마사지] 동탄 24시 호텔식마사지 연말이라 밀려있던 일 처리 때문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. 날도 많이 춥고…

baggio 0 11662 0
 
연말이라 밀려있던 일 처리 때문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.

날도 많이 춥고 몸살기운에 온 몸이 뻐근해서
오늘은 기필코 120분을 받아야겠다 싶어 방문했습니다..

두번 째 만나는 유나쌤
저번 방문과 같은 듯 다른 듯..

많은 매력의 유나쌤과의 너무나도 금방 지나가버린 120분이 아쉬워
연장도 가능한지 여쭤봤더니, 뒷타임 예약이 잡혀있어 안된다고 하네요.

유나쌤과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.

대신 다른 쌤으로 가능하다 하여,
이번에는 압이 좀 쎈 관리쌤으로 추천받고 잠시 기다리니
예은쌤이 수줍게 들어오십니다.

예은쌤은 수줍었던 미소와 달리 상당히 수준급이십니다.
압도 좋고 리드미컬한 실력으로 뻐근하게 뭉쳐있던 근육을 사르르 녹여주셨어요.

총 4시간의 관리를 받으면서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
오히려 쌤들께 새해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.

고생해주신 쌤들께 감사하고,
여기 회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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