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역삼-팡팡스파] 역삼 팡팡스파 어제 시간도 남아돌길래 마사지나 받을겸 역삼동에 있는 팡팡스파에 방문했습니다~ 지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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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시간도 남아돌길래 마사지나 받을겸 역삼동에 있는 팡팡스파에 방문했습니다~

지금 집에서 놀고있는 백수인 친구 한명한테 내줄테니 같이 가자고 말한 뒤

곧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오후 1시쯤으로 예약했어요 ㅋㅋ

친구와 팡팡스파앞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입장

친구와 같이 실장님과 만나 결제를 한 뒤 샤워를 하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를 받는 방으로 들어갔어요.

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.

21번 관리사라 하셨는데 다른 마사지사분들보더 조금 더 젊어보이시더군요.

생기신것도 나름 귀엽게 생기셔서 마사지를 받는내내 나쁘지 않았습니다.

특히 시원하게 맞춤식으로 불편한곳을 좀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셨습니다.

어깨가 돌덩이처럼 뭉쳐있었는데 완전히 다 풀린건 아니지만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.

역시나 팡팡스파 관리사분들은 마사지 하나는 인정해줘야 되는 것 같습니다!

친구도 나와서 마사지가 정말 기가 막혔다고 좋아하더군요. 나중에 취직하게 되면 자기가 쏘겠다고 했습니다 ㅋㅋ

친구와 저 둘다 정말 잘 힐링하다가 왔습니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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