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수성구-수테라피] 너무 만족하고와서 피곤함을 아주 잘풀고 왔어요

하비뇽 0 5175 0
 

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에서 쉬다가 여기저기 출근부를 보기시작.. 

일단 에너지를 쏟을만한 힘이 전혀없어서... 다른곳은 못가겠고..ㅎㅎ 

수테라피에 예약하고 태연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. 

오우 ~ 저는 생각보다 꽤 괜찮았어요 

대구라서 전혀 기대도 안하고 갔거든요 (죄송합니다ㅎㅎ) 

일단 태연 매니저 마인드가 베리 나잇쓰 하게 좋았습니다. 

손님한테 잘하려고 하는게 보이고 열심히 하는 언니였어요 

너무 만족하고와서 피곤함을 아주 잘풀고 왔어요^^ 

다음날도 대구 수성구에 있었어서 또 갈까 하다가 급 약속이 생겨서 못갔는데 

재방문의사 있습니다. 

다음에 또 근방으로 가게되면 들리겠습니다.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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